한국의

 

화학자들과 화학 공학자들 

 

 

(Chemists & Chemical Engineers in S. Korea)

 

 

 

도춘호

 

  

 

    English version

 

 


 

1. 소개

 

      우리나라는 화학 제품 생산량에서 전세계에서 5위에 해당합니다. 우리나라는 1910년-1945년

사이 일본의 강제 합병으로 현대 과학괴 기술을 자발적으로 도입하고 개발하는 기회를 잃었고, 

그리고 1950-년-1953년 사이의 동란으로 사회의 생활 기반마져 파괴되었지만, 많은 선구자들의

희생적인 노력으로 지금의 번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. 여기에는 많은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의

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. 또한 사회의 발전에는 인간의 능력을 마음대로 발휘할 수

있는 자유와 사회적 여건이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. 이제 해방된지 70년이 되어서 초기의

화학 분야의 선구자인 1세대부터 이것을 유지하고 이끌어주신 분들 현재 열심히 가르치고 연구하고

생산하는 분들로 4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. 그 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.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내용

 

  1.

소개

  2.

선구자들

  3.

리더

 

  3.1. 대학 분야

 

  3.2. 연구소 분야

 

  3.3. 산업체 분야 인사들

  4.

활동하는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  4.1. 대학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  4.2. 연구소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  4.3. 화학 산업계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 5.

여성 화학자 및 화학공학자들

  6.

 

미국에서 활동하는 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 비고

 

  인명 색인

    

 


    2. 선구자들

     안동혁  (1906-2004)

     이태규  (Taikyue Ree) (1902-1992)

 

 

     장세희 (Sae Hee Chang) (1927-1997)

 

3. 리더

3.1. 대학 분야

3.2. 연구소 분야

 

3.3. 산업체 분야 인사들

 

 

4. 활동하는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4.1. 대학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4.2. 연구소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4.3. 화학 산업계 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5. 여성 화학자 및 화학공학자들

 

6. 미국에서 활동하는 화학자 및 화학 공학자들

 

    비고

 


This page was last updated on July 15, 2015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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